자유 게시판

작성자 : 나그네 작성일: 2017-04-20 오후 12:15:29, 조회수: 578
아내의 외박


아내의 외박

하루는 마누라가 외박하고 들어왔다.

◆남편; 어디서 자고 이제 들어온거야?

◆아내;으응 친구 경숙이 남편이 죽었다고해서, , , ,

남편이 아내친구에게 전화해보니;
그 남편은 살아있었다.

◆남편;그집 남편은 살아있는데ᆢ무슨 소리 하는거요?

◆아내; 아니! 친구남편 거시기가 죽었다고해서ᆢ

살려주고 왔어요.

◆남편; " 머라꼬"

◆아내; 당신도 걱정말아요"당신 거시기가 주그믄
경숙이가 살려준다 했어요"

◆남편; 고~~~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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